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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론에 보도된 우리원 농장의 생생한 현장을 알려드립니다.

[서울신문] [차세대 농어업 경영인 대상] 본상, 쌀 ‘태백산맥’ 개발… 지역 판로 활성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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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-12-06 11: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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농업 강선아씨

 

유기농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트렌드 변화에 적극 대응해 농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. 유기농 벼 11.4ha의 복합영농과 농산물 생산·가공품 체험 등을 통해 연 6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. 쌀 브랜드 태백산맥개발로 관광객 대상 지역농산물 판매를 활성화하는 한편 1인용 소포장 유기농 한끼 쌀 키스미를 개발했다. 친환경농업교육원을 운영해 연 4000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.

 

 

[출처: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.] http://www.seoul.co.kr/news/newsView.php?id=20181212022002#csidxe3b34fd5de61f13b6f0b22ace0b8871 

기사입력 : 2018-12-11 17:52 ㅣ 수정 : 2018-12-12 01:48

 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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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기농법으로 재배된 생명의 쌀이 자라는 논에는 많은 생명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. 거미, 미꾸라지, 장구벌레 등 많은 곤충과 새들이 어우러져있는 자연생태계에서 화학비료와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, 유전자 조작을 하지 않은 전통적인 재래종자를 재배한 유기농 무농약 농산물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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