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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론에 보도된 우리원 농장의 생생한 현장을 알려드립니다.

[동아일보] [식객 이윤화의 오늘 뭐 먹지?]하얀김 모락모락 솥밥… 한식의 맛 가르는 ‘백미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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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-12-09 11:3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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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유기농법 재배로 잘 알려진 보성의 우리원을 방문한 적이 있었다. 35년 이상 유기 농사를 짓는 노하우가 무언가 봤더니 산나물, 유기농 채소, 열매 등 90가지 이상의 재료를 넣어 발효시킨 백초액(百草液)을 농약 대신 벼에 주고 있는 것이 아닌가. 마치 정성껏 손수 만든 장으로 맛을 낸 엄마의 밥상을 벼에게 차려주는 듯했다. 벼를 생명체로 인식했다는 선대(고 강대인)의 이야기까지 보태니 고개가 끄덕여지면서도, 과연 이로써 수익을 잘 내고 있을까 우려가 앞섰다. 하지만 맛있는 밥심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소비자가 생각보다 많아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소비하는 구매 고객층이 탄탄하게 형성돼 있었다. 특색 있는 반찬 구성보다 밥을 먼저 생각하는 식당이 더 많아지길 바라 본다. 어찌 보면 한국 쌀밥의 미래는 주부의 지킴보다 식당 주인의 소신에 더 크게 달려 있을지도 모르겠다." 

 

-기사 전문 중 

기사등록시간 : 2019-05-09 03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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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기농법으로 재배된 생명의 쌀이 자라는 논에는 많은 생명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. 거미, 미꾸라지, 장구벌레 등 많은 곤충과 새들이 어우러져있는 자연생태계에서 화학비료와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, 유전자 조작을 하지 않은 전통적인 재래종자를 재배한 유기농 무농약 농산물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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